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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열() 삭제
초5,중1학생의 엄마입니다.책에관한 관심이 지대한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 고민입니다. 05.03.23 [18:53]
 
한림() 삭제
학교 도서관 활성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도서관이 살아야 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독서 수준이 향상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학도넷이 지향하는 모토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05.03.22 [10:09]
 
김은경() 삭제
출판사 편집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학교도서관 활성화에 관심이 많고 저희 출판사에서 발간하는 책들이 청소년 및 학생들에게 유익한 읽을거리가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저희가 학도넷 운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가입하고자 합니다. 05.03.22 [09:28]
 
최중종() 삭제
안녕하십니까? 학교도서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학도넷에 가입하고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려합니다. 1살을 맞은 학도넷..추카해요 05.03.21 [10:02]
 
박경민() 삭제
현재 중학교에서 계약직 사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는데 참 보람도 많이 느끼고 제가 문헌정보학을 전공했다는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계약직 사서는 사서교사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직임에도 불구하고 그 대우는 참 여락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을 하면서 임용을 공부하고 있는데 만만치가 않네요 지금도 앞으로도 저의 생각은 이런 사서들이 대우를 받아야 학교도서관이 제자리를 찾을수 있다이고.... 학교도서관 문화운동도 꾸준히 펼쳐가야 저 같은 사서들도 설자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서교사로서 이운동을 함께 하길바라면서~ 항상 함께 열심히 했으면 합니다. 05.03.18 [09:41]
 
현아() 삭제
우리 학교에도 사서 선생님이 계셨으면 좋겠어요. 잠만 자는 공익말고... 05.03.14 [12:07]
 
승이() 삭제
매달 네번째 주 토요일은 학교에 가지 않는다고 하는데.. 모든 학교도서관을 개방해 놓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05.03.02 [15:04]
 
학부모() 삭제
아이들이 사서 선생님 오시고 도서실에 살아요. 그 전에는 학교에 도서실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제 아이를 놀이터가 아닌 도서실에서 찾아야 한다니까요. 우리 애들이 사서 선생님께 100년 있으라고 했다는데... 05.01.27 [13:52]
 
초등사서() 삭제
이미지 아이디님께서 하신 말에 동감입니다. 오늘학도넷에 들러 제심정을 얘기 하고 싶었는데 제가하고 싶은말을 다하셨네요. 저도 초등사서 비정규직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서교사 자격증도 있고 해서 급여에 신경쓰지말고 하고싶은 일을 하자고 들어온 곳이지만 모든지시를 도서담당선생님과 절차를 밟아야하는 현실과 전산보조 보다못한 수당체계를 겪으면서 너무도 무시당하는 사서직이 비통하다는 표현을 해야할지! 비정규직이 정규직이 되는것도 좋고 사서 교사로 임용되는 것도 좋지만 현실이 비정규직 수당만은 제일하급으로 취급되어 받는 것만이라도 2005년도에 시정될수 있었음하는 바람이네요 04.12.29 [10:37]
 
이미지() 삭제
도대체 아무런 권리도 없고 하다못해 연필한자루도 도서계담당교사한테 얘기해서 타다 쓰라고 하고 무슨 의무만 이렇게 많은지...
얘기하는거 하나도 안통하고...
형식,절차 이런것만 따지네요.
그나마 내년에도 150일이라지요?
150일은 그렇다치고, 일당은 달라져야하는거 아닌가요?
교무보조, 전산보조, 자료실.. 고졸은 28850원 이지만 전산보조의경우 37710이잖아요? 도서실도 엄연히 초대졸이상인데 어째서 고졸수준의 일당이 지급되는지 이해가 가지 않지 않나요?
나라의 수도라는 서울에서 도서실 전담요원이 이렇게 박한 대우를 받고 일하다니...
다른님들은 어떠신지요? 04.12.17 [12:57]
 
지연() 삭제
저도 요즘 우울하네요...130일 계약기간이 체 끝나기도 전에 예산이 없다면서 그만나오라네요...교육청에선 분명 130일분의 급여를 내려보냈다는데...그간 나름대로 열심히 일했는데...씁쓸하네요....그래도 계속 이 길을 가야하는 건지.... 04.12.14 [10:02]
 
답답한날() 삭제
서울에서 사서교사가 되는 길은 일당치기 비정규직이 되거나, 사립학교에 돈을 쓰는 방법 밖에 없는 걸까요? 04.12.13 [09:44]
 
예비사서교사() 삭제
사서교사로서의 길 멀고도 험난하네요. 그래도 학교도서관은 학교의 있어도되고 없어도되는 충족조건이 아니라 필수조건입니다. 학생, 학부모, 교사, 사서, 학교도서관에 관련된 모든 분들 아니 전국민 모두 힘냅시다!! 04.08.11 [10:02]
 
한진경() 삭제
이런 곳도 있군요. 졸업이후로 관련 업계로 가지 않아 잘 둘러볼 기회가 없었는데.. 평등교육과 문화운동이란 말, 썩 괜찮군요! 04.05.19 [09:34]
 
원상호() 삭제
제가............2-3이거든요 학도넷 파이팅!!!!!!!!!!!!!!!!!!!!!!!!!!
04.04.30 [14:26]
 
강유진() 삭제
밑에..아무래도 아는 후배인듯 한데..^^ 암튼 오늘 책의 날 이벤트 기대됩니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면 좋겠네요. 04.04.23 [12:37]
 
배명희() 삭제
함께여서 너무나 좋습니다..시작이 반이라고 하죠..새로운 마음으로 다시금 힘을 냅니다. 04.04.21 [16:14]
 
이미숙() 삭제
축하합니다!! 열심히 들르고 또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서교사 화이팅!! 학교도서관 화화이팅!! 04.04.20 [10:44]
 
작은책() 삭제
일하는 사람들의 작은책입니다. 도서관 문화가 바뀌는 것은 교육 문화가 바뀌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은 모든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열쇠입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이 새로운 문화를 만들 수 있을 겁니다 04.04.20 [09:54]
 
dodo() 삭제
축하합니다. 근데, 돈은 어떻게 냅니까?
적은 돈이나마 낼건데 04.04.0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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